제주도에서 오래 머물러볼까…체이슨호텔, ‘제주 한달 살기 프로젝트’ 시작

제주도에서 오래 머물러볼까…체이슨호텔, ‘제주 한달 살기 프로젝트’ 시작

사진=체이슨호텔 제공
▲ 사진=체이슨호텔 제공

2017년 여름 오픈한 제주도 최초 아트&디자인호텔 인 체이슨 호텔 더 스마일이
11월부터 ‘제주 한달 살기 프로젝트’를 제공한다고 밝혔다.

서귀포버스터미널, 이마트 등 주요 생활시설이 도보로 이동 가능해 만족도 높은
한달 살기가 가능하다. 또 기존 한달 살기 업체와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
호텔의 프리미엄까지 더해 제주도에서 한달간 거주하는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의
이목이 쏠리고 있다.

호텔서비스인 객실 정비 및 린넨류 주 2회 교체, 세제 및 건조대 무료제공
(전 객실 드럼세탁기 구비), 무료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. 또 숙면에 필수적인
베딩서비스로 ‘시몬스 매트리스’, ‘암막커튼’이 제공되며 추가로 ‘전자레인지’,
‘헤어드라이어’, ‘전기주전자’등을 제공해 장기 투숙객의 편의성을 증대하였다.

또 호텔 주차장에 쏘카존을 운영해 교통의 편의성을 높였고, 디자인호텔로써의 높은
청결도,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평가를 유지하고 있다.

자세한 문의는 체이슨호텔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 상으로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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