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모닝 체이슨

- 룸 조식 서비스 -
Bonjour Madame in Jeju

프랑스 유기농 인기 베이커리인 봉주르
마담에서 매일 아침 갓구운 따뜻한 빵과
커피빈 원두의 아메리카노를 룸 서비스로
제공합니다.

체이슨호텔 조식을 이용하는 방법

갓구운 크로와상과 커피빈의 아메리카노를
아침 8시~8시30분, 9시~9시30분  또는
테이크아웃 등 3가지의 방법으로 만나실 수
있습니다.

김시엽 셰프 (봉주르마담 대표 셰프)

봉주르마담, 김시엽 대표는 제주 출신으로
여의도 콘래드, 제주 해비치 호텔 등 특급
호텔에서 파티쉐로 활동하며, 프렌치 베이커리의
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.

Room Service

특급 호텔에서나 받을 수
있었던 “ROOM SERVICE”를
체이슨호텔이 드립니다.

특별한 조식 서비스는 잊지 못
할 추억이 될 것 입니다.